하나님의 약속과 우리의 믿음.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예언) 으로부터 시작해서 그 약속이 성취됨으로서 끝이 난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창세기 1장의 예언으로부터 시작하여 계시록 22장의 완전한 성취로서 끝이 나는 것이다.
계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계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하나님은 자기의 입으로 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신다고 하신다.
사 55:10~11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그래서 하나님은 창세기에서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을 것이니 그것을 먹지 말라고 예언의 말씀을 주셨는데 아담이 그 말씀을 믿지 않고 뱀의 말을 더 믿고 뱀이 주는 선악과를 먹음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죽게 되었다.
노아 때도 하나님이 노아를 통해서 홍수로 아담의 세계를 심판할 것이니 홍수가 나면 노아의 방주를 타고 재앙을 피하라고 하셨지만 그 시대 사람들은 그 말씀을 믿지 않고 있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은 노아의 8가족 외에는 모두 물에 빠져 심판을 당했다.
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네 자손이 이방의 객이 되었다가 4대 만에 그곳에서 많은 재물을 가지고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게 해주실 것이라는 약속대로 그들이 이방 애굽 땅에 들어 간지 430년 만에 모세와 여호수아를 통해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에 돌아오게 해주심으로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지키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구약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죄로부터 구원해 줄 구원자를 보내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사 53: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사람의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리고 그 약속대로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죄인들의 죄를 담당해 주신 것이다.
히 10:9~10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그리고 2천 년 전에 오신 예수님은 마13:24에서 하나님의 좋은 씨를 자기의 밭인 예수교 뿌리시고, 마13:30에서 추수 때가 오면 곡식을 추수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리고 마24:15~16에서 멸망의 가증한 것(멸망자)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에 침노하면 그 때 그곳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라고 하셨다.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예수님의 약속이 이루어져서 하나님의 씨를 뿌린 예수교 밭이 추수 때가 되므로 그 밭에 가서 계14:14~16절과 같이 처음 익은 곡식을 추수해서 계14:1~4절의 시온 산으로(천국곳간) 모으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요14:29절에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약속, 예언)은 일이 이룰 때(성취)에 너희가 믿게" 하려고 약속(예언)한 것이라고 하셨다.
사실 지금까지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구약 선지자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오신 2천 년 전의 예수님을 믿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부터 믿어야 하는 것은 신약의 약속대로 보내주신 계3-~3장의 이긴 자를 만나서 그가 증거 해 주는 예수님의 계시의 말씀을 믿고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어야 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자기의 사자인 이긴 자를 통해서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노정과 이땅에서 이루시는 천국을 증거 해주심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여 천국과 영생의 복을 받게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또한 예수님은 마7:21절에서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한다고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오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갈 수 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약속하신대로 마지막 때 예수교인 추수 밭에서 곡식을 추수한다는 약속을 믿고 추수되어야 하고 산으로 도망하라고 하신 약속을 믿고 구원의 처소인 시온 산으로 도망하는 믿음과 행함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씀이 맞다고 믿기만 하고 그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것은 믿음이 없다는 증거가 되고 결국에는 우리가 그토록 소망해오던 천국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것이다.
아마도 천국이 우리가 지금까지 상상했던 것과 전혀 다르다보니 믿기도 어렵고 두려움이 앞 설 수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동안 믿어왔던 것은 성경과는 전혀 다른 동떨어진 사람이 자의적으로 만들어낸 거짓교리로 만든 천국을 상상하고 신앙을 해왔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말씀을 듣고도 믿지 않는 자나 두려워하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유황 불 못에 들어가게 된다고 하셨다(계21:8).
성경의 하나님의 약속은 이와 같이 시대마다 예언하신 때가 있고 그것을 이루는 때가 있어왔으며, 예언이 이루어지는 때가 부패한 구시대를 심판하고 새로운 구원의 시대를 창조하시는 때인 것이다
그러므로 예언이 성취되는 때에는 그 성취된 실상을 보고 그 실체 앞으로 나와서 나 자신도 그 실체가 되므로 성경말씀(예언)이 육신(실체)으로 나타나야 하는 것이다. 즉, 내가 성경의 실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약속을 믿고 구원받는 참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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