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생로병사는 자연의 이치요 순리다.'라는 고착이 된 편견은 인류 역사 자체가 지금까지 그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왜냐면, 인류가 세상에 출현한 이후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자가 아무도 없기 때문이기에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여기고 거기에 자연스럽게 순응하고 있다. 그런데 그것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는 것이 기독교에서의 하나님과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한 마디로 사람들이 처음부터 잘 못 알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경에서 분명하게 말씀하시기를 영원한 때 전부터 사람에게 영생을 약속하셨고(딛 1:2), 예수님도 마지막 날 부활의 때가 되면 예수님을 믿다가 그 육신이 죽은 자들이 부활하고, 부활의 때에 살아서 믿는 자들도 죽지 않고 썩지 않는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영생한다고 하여 죽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