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신약 요 15:1에서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고 하셨다.농부이신 하나님은 농사를 지어서 추수 때가 되면 곡식을 거두어서 아버지의 집 곳간으로 들이실 계획을 세우신다. 그래서 구약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신앙 세계)에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인 두 가지 씨가 뿌려질 것임을 예언으로 선포하셨다(렘 31:27). 그리고 약 600년 후에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서 씨를 뿌리게 하셨는데 인자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좋은 씨인 사람의 씨를 자기 밭 곧 예수교라는 신앙 세계에 뿌리셨고, 하나님의 원수인 마귀는 짐승의 씨인 가라지를 같은 밭인 예수교에 밤에 몰래 와서 덧뿌림으로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이루어졌다. (마 13:24~25). 그리고 예수님은 자기 밭에 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