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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50호, 사도요한과 새요한

진리의 강물 2024. 11. 22. 08:58

2천 년 전 사도요한은 예수님의 사랑하는 제자로서 신약성경 요한복음과 요한 1,2,3서와 마지막으로

성경 99권 중 가장 핵심인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목자였습니다. 

 

특히 새 언약(신약) 요한계시록은 성경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최고의 예언서입니다. 

세상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예언가들과 그들이 기록한 예언서들도 많지만 그중에 특히 100% 예언이 성취되는 예언서는 오직 기독교 경서인 성경 뿐입니다. 

 

왜냐면 성경 창세기부터 계시록의 예언까지 하나님의 역사가 이 땅에서 시작된 6,000년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예언한 것이 하나라도 어긋남이 없이 다 이루어져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신약의 예언은 영으로써 재림하신 예수님이 천사들과 함께 오셔서 2천 년 전에 자기밭(예수교 세상)에 뿌린 씨(= 하나님의 말씀, 눅 8:11)의 익은 곡식을 오늘날 추수 때가 되어서 추수의 역사를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추수된 익은 곡식들로 이 땅에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하시는 이유는 그동안 있어왔던 전통 기독교가 극도로 부패하고 타락하였기에 하나님은 이들을 심판하여 끝내시고 이제는 하나님의 영원한 새 나라를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2천 년 전 이 같은 내용을 제자인 사도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시고 요한 계시록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을 환상계시라고 하는 것인데, 환상계시인 계시록은 비유로 기록되어 있었고, 하나님이 이것을 일곱 인으로 봉해서 가지고 계셨기에 오늘날까지 천상천하에 어느 누구도 이 봉함된 계시록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었던 것입니다. 심지어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요한도 알 수 없었고 그저 기록만 했을 뿐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신 후 오늘날까지 세상에는 수많은 유명 신학박사나 신학자나 목회자들도 이 계시록을 연구했고 관련한 해설집들을 많이 발표했으나 아무도 계시록의 참 뜻을 밝힐 수 없었고 그저 연구해낸 결과가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라고 가정하는 수준에 그쳤던 것입니다. 

 

계시록의 예언의 참뜻을 알려면, 예언한 당사자(예수님)가 때가 되어 그 예언을 이루고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을 사람에게 보여 주어야만 비로소 예언의 참뜻을 알고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약 2천 년 전에 요한 계시록의 예언을 기록한 사람은 사도요한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오늘날 때가 되어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이루셨습니다. 그런데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을 누구에게 보여주겠습니까? 

2천 전 전 사도요한이 육으로 다시 와서 증거해 줄 수 있을까요? 절대로 그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구약시대 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네 자손이 이방의 객이 되었다가 4대만에 그곳에서 나와서 네가 살고 있는 가나안 땅으로 다시 들어 가게 해주시겠다는 예언은, 아브라함의 자손이 이방 애굽 땅에 들어간지 4대(430년)만에 모세를 통해 출애굽함으로 실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예언하셨지만, 성취 때는 아브라함이 아닌 모세를 통해 이루신 것입니다. 

 

이같이 예수님은 요한 계시록의 예언을 사도요한에게 하셨지만,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사도요한이 아닌 다른 한 목자를 택하시어 예수님이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이룬 실상(실체)을 그에게 보여주시고(계 22:8) 그것을 교회들에게 증거 하라고 지시하신 것(계 22:16)입니다. 그래서 이 실상을 증거하는 목자를 편의상 새요한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2천 년 전 예수님의 제자 사도 요한은 요한 계시록을 환상계시로 기록했으며, 오늘날 새 요한은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계시를 증거 하는 목자인 것입니다. 

 

2천 년 전 사도요한은 요한 계시록의 각 장마다  자기가 환상으로본 것을 '내가 보니' '내가 또 보니' 라고 자기가 환상으로 본 것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상 때에도 2천 년 전의 사도요한을 빙자한 새요한도 '내가 보니' '내가 또 보니' 라는 입장으로 실상 계시를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되기 전 까지는 사도요한이 '내가 보니' '내가 또 보니' 라고 말한 것이지만, 이 예언이 성취되는 오늘날은 새요한이  '내가 보니' '내가 또 보니' 라고 말하는 것임을 반드시 인식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 환상 계시로 예언을 받은 목자가 있다면, 그 예언이 이루어질 때는 실상 계시를 받은 새요한이라고 하는 다른 한 사람의 목자가 있음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실상계시를 받은 목자를 성경에 예언된 약속의 목자라고 합니다.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이 약속한 목자는 예수님이셨고, 신약성경에 예수님이 약속한 목자는 바로 사도요한을 빙자한 새요한인 것(호 12:10 선지자 빙자)입니다.

 

2천 년 전 당시의 신앙인들은 구약이 이루어진 실상 계시를 증거 하신 구약의 약속의 목자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 증거 말씀을 믿어야만 죄사함 받고 구원받은 것처럼, 오늘날은 예수님이 보내신 신약의 목자 새요한을 통해 예수님이 신약 요한 계시록을 이루신 실상계시를 받고 믿음으로 죄사함 받고 구원과 천국과 영생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를 구원해주시기 위해 예수님이 신약의 약속대로 보내주신 약속의 목자 새요한을 반드시 만나서 예수님이 신약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된 실상 계시를 받고 믿고 지킴으로 구원받는 천국 가족의 실상이요 실체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날은 계시록 성취 실상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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